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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수선] 염료하는 방법   15-09-02
사랑이야   1,971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면계통의 옷입니다.
크로락스가 튀어 옷에 묻어 색깔이 빠졌습니다.
색깔은 진한 청색입니다.
면은 직접염료를 통해서 복원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방법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문흥서PWTI 15-09-02 18:37
 
준비물은 산소계 산화표백제 그리고 소금 그리고 직접염료입니다.
가루로 되어 있는 염료를 사용할 경우에는 미리 작은 용기에서 높은 온도로 완전히 용해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처음에는 실수할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작은 부문에서 잘못되면 기껏 염색이 잘 됐어도 고르게 되지 않아 실패 보는 경우가 있읍니다.
연재되어 있는 칼람을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야 15-09-02 21:32
 
산소계 산화표백제가 없으면 락스로 대체해도 되나요.
그리고 염료가 가루가 아니라 액체로 되어있으면 높은 온도에 되지요
또한 연재되어 있는 칼람을 참고 하라고 하셨는데 어디를 말씀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은 모두 보았습니다.
염료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문흥서PWTI 15-09-04 13:08
 
2%가 모자르면 염색은 실패합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탈색시킬 때의 환경을 생각하셔서 같은 조건에 약간 더 조건을 강하게 하여 탈색을 시킵니다.
    조금 강한 조건이란 물온도를 높힌다든지 알카리 농도를 높힌다든지 운동량을 더 준다든지 하는 것을 말합니다.
2. 이러하면 물 색갈이 염료의 용출로 탁하게 됩니다. 실크섬유의 경우는 이 염료 빠진 물을 버리지 않고 청색이 산성
    염료 3방울 정도 첨가하고 식초산을 넣으면 빠졌던 염료가 다시 원래의 섬유로 기어들어가 골고루 원색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산성의 농도가 진하면 더 신속히 정확하게 진행되지만 완성 후 초산의 냄새로 인하여 다른 세탁사고로
    이어집니다. 이럴 때 냄새로 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망초를 사용합니다.
3. 셀루오오즈 섬유에는 직접염료를 사용하는데 이는 보통 슈퍼마켓에서 구입이 용이합니다. 특히 샵라이트 에서는
  다양한 색상을 구하기 쉽습니다.
4. 그러나 가루로 된 염료는 색의 농도를 가리기에 유리하지만 먼저 녹이는데 신중을 기하여야 합니다. 보통 녹이는
    과정에서 실패합니다. 먼저 소량의 물을 끓인 용기에 염료를 미리 녹이고 이를 필터링하는 것이 완전합니다.
5. 무엇보다 염색하기전 염색하고자 하는 옷의 안쪽에서 네 조각을 잘라 보관하여 색을 맞출 때 이를 활용합니다.
    같은 청색이라도 우리의 눈짐작으로는 100% 맞출 수 없읍니다. 이때 잘라낸 조각으로 참고합니다. 이러면 손님은
    전혀 눈치 채지 못합니다.
6. 가능한 물온도를 높혀잡고 염료를 녹인 후에 침전으로 30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7. 셀루오오즈의 섬유에서 염료를 섬유에 고착시키기 위하여는 촉매제로 소금이 필요합니다. 진한 소금물을 함께
    첨가합니다.
8. 같은 면섬유라도 폴로셔츠등의 로고는 폴리에스터로 되어 있기에 비록 염색과정에는 함께 물 들었다 하더라도
    린스 과정에서 씻겨 나가 원래의 밝은 로고 색은 되돌아 옵니다. 이는 직접염료는  폴리에는 전혀 작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폴리와 같은 합성섬유의 염색은 전혀 다른 방법의 염색과정을 거칩니다.
9. 보통 실크섬유의 탈색과정에 산소계 산화표백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탈색 후 염색염료로 산성염료를 사용합니다.
    시중에서 구하기 어렵기에 여러분께서 필요하다면 무료로 제공합니다. 연구용으로 염색공장에서 산성염료 세트
    를 구입했고  이제는 필요하신 여러분에게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전화 주시면 오셔서 가져가시거나 가져다
    드립니다. 아직 100벌 이상 염색할 분량입니다.
10.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은 반듯이 성공합니다.
    어떤 색이나 구현 가능합니다.
사랑이야 15-09-04 21:29
 
감사합니다.
산소계 산화표백제를 무료로 주신다고 했는데 전화 드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문흥서PWTI 15-09-06 05:11
 
아 잠시 오해
산소계 산화표백제가 아니고 산성염료를 말합니다.
산소계 산화표백제는 시중에서 구하기 쉽습니다.
서플라이 회사에 오다해도 돼고 온라인으로 쉽게 구합니다.
보통 35%가 나와 있는데 저는 85% 농도를 구하여 사용합니다. 신속 정확합니다. 또한 안전합니다.
제가 말씀 드린 것은 염료로 원하는 색을 내기 위하여 그 색을 내는 산성염료 구하기가
만만치 않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색을 각 색별 100씨 정도 있기에 말씀 드린 것입니다.
20병 세트로 어느 색도 만들수 있고 옷 한벌당 10씨씨 정도가 들어 갑니다.
분말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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